투어스, 거부할 수 없는 치명 눈빛…신보 공식 사진 공개

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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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공식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 '블러시'(BLUSH)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눈빛과 성숙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년미가 느껴지면서도 차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흡인력을 자아냈다.

신곡의 음악적 색깔도 베일을 벗었다. 15일 0시 공개된 트랙 샘플러 도훈 편에서는 세련된 하우스 사운드와 경쾌한 비트가 귀를 사로잡았다. 영상 속 도훈은 '오늘의 운세' 점괘에 맞춰 향수를 뿌리다 강아지 떼가 따르는 소동을 겪는 엉뚱하고 유쾌한 연기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미니 5집 '노 트래저디'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기보다 능동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나가는 투어스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앨범이다. 매일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멤버별 트랙 샘플러는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이 되고 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