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넥스지, 콘셉추얼한 분위기…역동적 에너지의 '음츠크'

넥스지(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넥스지(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넥스지(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넥스지(NEXZ)가 콘셉추얼한 개성을 자랑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지난 14일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두 번째 싱글 '음츠크'(Mmchk) 콘셉트를 미리 만나는 티저 포토를 처음 선보였다.

사진 속 일곱 멤버는 자유로운 액팅과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붙잡았다. 오묘한 색감의 조명과 어우러지는 아티스틱한 무드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앵글에 얽매이지 않은 카메라 프레임 너머로 느껴지는 넥스지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앨범명부터 독특하고 오묘한 매력을 풍기는 새 싱글 '음츠크'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필두로 '하이프맨'(HYPEMAN), 글로벌 팬들을 위한 '음츠크 (영어 버전)'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음츠크'는 유키, 휴이, 토모야가 작사에 손을 더했고 수록곡 '하이프맨'은 유키와 토모야가 단독 작사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멤버 전원이 탄탄한 춤 실력을 겸비하며 매 앨범 짜릿한 무대를 선사한 넥스지가 올해 첫 컴백작을 통해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이목이 쏠린다.

넥스지의 싱글 2집 '음츠크' 및 동명 타이틀곡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발매 당일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컴백날을 기념한다. 이어 타이베이, 홍콩, 방콕 등지에서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를 개최하고 월드와이드 활약에 나선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