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준한·주연, 신보 티저 이미지 공개…강렬 비주얼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 멤버 준한, 주연이 시각적 흡인력이 돋보이는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7일 소속사JYP엔터테인먼트(035900)는 7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앨범 '데드 앤드'(DEAD AND)의 준한, 주연의 두 번째 개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준한, 주연은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뚜렷한 비주얼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패션모델을 연상케 하는 아우라와 대비되는 컬러감이 감각적으로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새 앨범 '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를 발매한다. 앨범에는 이외에도 선공개곡 '엑스 룸'(X room)을 포함해 '헬륨 벌룬'(Helium Balloon), '노 쿨 키즈 존'(No Cool Kids Zone), '헐트 소 굿'(Hurt So Good), '라이즈 하이 라이즈'(Rise High Rise), 'KTM'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해당 앨범 역시 멤버 전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밴드 엑디즈의 음악적 고유성과 정체성을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미니 '데드 앤드'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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