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전원 프런트맨' 밴드 출격…8일 데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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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오는 8일 정식 데뷔까지 일주일을 앞두고, '전원 프런트맨'이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우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하츠웨이브는 연주와 보컬은 물론, 각자의 개성과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멤버 구성에 더해 팀만의 감각적인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의 음악적 색깔을 갖춘 '완성형 밴드'로 주목받는다. 엠넷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결성된 글로벌 신예 밴드로, 데뷔 전부터 실력과 화제성을 입증하며 광폭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데뷔 앨범 콘셉트 필름 등을 통해 드러난 팀의 분위기와 사운드가 주목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긍정적 반응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오는 8일 발매되는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에는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와 다이내믹한 청춘 서사가 담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나인틴'(NINETEEN)을 비롯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 등 총 6곡이 수록되며, 데뷔 앨범부터 '전곡 타이틀급'이라는 평가를 기대케 한다.

하츠웨이브는 데뷔 당일인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후 방송과 라이브 무대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음악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