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키노, 4월 1일 솔로 컴백…콘셉트 포토 '강렬'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펜타곤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키노가 신보의 콘셉트 포토와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키노의 1인 레이블 네이키드는 지난 16일과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EP '로스트 앤드 파운드'(Lost and Found)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노는 화이트와 블랙이 대비되는 색감 속에서도 특유의 자유로움과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발산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17일과 20일 순차적으로 오픈된 콘셉트 티저에서는 신보의 구체적인 무드를 엿볼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앨범 '로스트 앤드 파운드'는 잃어버린 줄 알았던 소중함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냈으며, 자유와 사랑, 그리고 '나답게 사는 삶'에 대한 진솔한 메시지를 녹여냈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보여온 키노가 1인 레이블 설립 이후 선보이는 세 번째 솔로 행보인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증명할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키노의 세 번째 EP '로스트 앤드 파운드'는 오는 4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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