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마우스, 故 휘성 1주기 추모 공연 MC…케이윌·솔지도 참여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고(故) 휘성의 1주기 추모 공연에 참여하며 고인과의 각별한 우정을 드러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 녹화에 참여했다.
'휘성 트리뷰트 X MBC 잇츠라이브'는 고 휘성의 서거 1주기를 추모하여 동료 아티스트들이 뜻을 모아 진행한 무료 공연이다. 마이티 마우스를 비롯해 케이윌, 솔지, 방예담, 정인 등이 참여해 밴드 버전으로 편곡된 휘성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날 마이티 마우스의 멤버 추플렉스와 쇼리는 공연의 진행을 맡아 안정적인 호흡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평소 고인과 깊은 우정을 나눴던 동료로서 이번 추모 무대에 힘을 보태며 현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이번 추모 공연 실황은 MBC가 운영하는 K-팝 라이브 콘텐츠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