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신보 비주얼 사진 공개…신비로운 무드

베이비돈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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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매력을 담은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5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비주얼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베이비돈크라이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통해 비주얼 매력을 극대화하며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비주얼 포토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기존의 당차고 발랄했던 이미지에서 탈피해 우아한 클래식 감성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신보 '애프터 크라이'는 베이비돈크라이가 선보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여는 앨범이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며 그룹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를 발표하며 컴백 열기를 예열한다. 그간 무대 위에서 남다른 역량을 보여준 이들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업그레이드된 에너지를 발산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