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첫 정규 전곡 차트인…트로트 왕좌 수식어 쐐기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오후 6시 발매된 첫 정규 앨범 '마스터 보이스'(MASTER VOICE) 타이틀곡 '무'(無)는 24일 기준 멜론 핫100(30일) 13위, 멜론 핫100(100일) 21위는 물론, 벅스 실시간 차트 7위, 벨365 최신 톱100 1위 등 주요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이밖에도 수록곡 '오프닝'(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댄싱 인 러브'(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이 모두 멜론 핫100에 이름을 올리면서 차트 줄 세우기에 성공했다.
이처럼 첫 정규 앨범부터 흥행 청신호를 켠 박지현의 '마스터 보이스'는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거쳐 완성된 '진짜 박지현'의 목소리를 담아낸 앨범이다. 또한 박지현의 삶을 노래로 번역한 한 권의 음악 에세이로,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박지현의 감성과 서사로 촘촘히 설계됐다.
한편, 박지현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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