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 첫 패밀리 프로젝트, 예찬·태조 합류…사진 속 훈훈 외모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유닛 초코원 예찬과 태조가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에 합류했다.
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예찬과 태조의 타이틀곡 '깁미'(GIMME)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해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투 플래닛'에서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던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직접 곡을 쓰고 안무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예찬은 '마이웨이 스웩'을 키워드로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힙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막내 태조는 '반전 매력 4차원'이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독특한 감성과 예측 불가한 매력을 동시에 담아내며 반전 포인트를 선사했다.
조PD가 수장으로 있는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음악적 색깔을 집약한 이번 패밀리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깁미'와 '프렌지'(FRENZY)를 비롯해 '왓츠 유얼 위시'(What’s Your Wish), '짠'(ZZAN), '온 더 스트릿'(On The Street)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특히 예찬과 태조는 작사 및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한 것은 물론 듀엣곡까지 예고하며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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