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 신인' 튜넥스, 데뷔 타이틀곡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IST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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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전격 데뷔한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6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를 포함해 '100%', '옵세스드'(Obsessed), '트웬티 썸띵'(Twenty Something)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특히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와 '100%'는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튜넥스는 독창적인 표현들로 데뷔곡부터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양한 히트곡으로 K팝 트렌드를 이끌어온 블랙아이드필승 출신 최규성 작곡가가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신보 '셋 바이 어스 온리'는 세상이 요구하는 규칙과 정의를 잠시 멈추고, 튜넥스만의 속도와 감각으로 세계를 세팅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튜넥스가 세계를 재정의하는 여정이 어떻게 시작될지 이목이 쏠린다.

튜넥스의 미니 1집은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