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박동규 합류한 튜넥스, 3월 데뷔 카운트다운 돌입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튜넥스는 28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고, 로고 필름을 전격 공개했다.
로고 필름은 세상의 노이즈를 뚫고 나오는 소년들의 주파수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튜넥스'의 영문 로고가 가지고 있는 파형의 모티프를 시각화한 영상이다.
그간 '0v__x0'라는 연습생 계정으로 팬들과 소통해 온 튜넥스는 이날 오픈한 공식 SNS 채널과 함께 아티스트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튜넥스의 첫 번째 콘텐츠로 공개된 로고 필름부터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며 힘찬 출발을 예고하고 나섰다.
튜넥스는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보이그룹으로 3월 초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활약한 박동규, 김인후, 김시환, 아틱을 포함한 7인조로 구성된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7인조 완전체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OST '원 라스트 찬스'(One Last Chance)를 발매하며 청춘 보컬과 뮤직비디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합산 팔로워 약 10만 명을 보유한 '0v__x0' 계정을 통해 각종 일상과 퍼포먼스 콘텐츠와 더불어 OST 비하인드 코멘터리를 직접 소개하는 등 다방면으로 팬들과 소통을 펼치고 있다.
튜넥스는 오는 3월 초 정식 데뷔 준비와 더불어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