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부동의 1위…'히어로' 다운 인기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11일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1위=임영웅
임영웅은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이번에도 정상을 지키며 적수 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평소 임영웅은 댄디한 슈트 스타일을 소화하면서 동시에 일상에서는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패션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축구에 대한 애정으로 유명한 그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한다. 임영웅은 지난해 8월, 정규 2집 '아임 히어로2'를 발매한 뒤 전국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월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 2위=영탁
영탁은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2위로 진입하며 화제성을 보여줬다. 특유의 위트와 함께 댄디한 슈트 패션으로 사랑받는 영탁은 무대 위에서는 올화이트 슈트부터 올레드 룩까지 더욱 화려한 의상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등 여러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전국 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한 영탁은 'KBS 연예대상' 등 방송 활동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 3위=정동원
정동원은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07년생으로 올해 성인이 된 정동원은 트로트 무대에서는 한층 성숙한 분위기의 슈트핏을, 또 부캐 아이돌 JD1으로서는 트렌디한 스타일로 여러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정동원은 고등학교 졸업 후 오는 2월 23일 해병대에 자원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남다른 결심을 보여준 정동원이 과연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설지 이목이 쏠린다.
◇ 4위=송가인
송가인은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에서 4위를 장식했다. 송가인은 평소 단아한 한복 자태와 우아한 드레스, 깔끔한 슈트 차림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오가며 독보적인 무대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맹활약하며 트로트 여자 가수 최다 초동(음반 발매 첫 주) 판매량을 기록한 송가인은 오는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글로벌 진출할 예정이라 기대감이 모인다.
◇ 5위=김태연
김태연은 이번 [스타1픽] K-트로트 가수 부문 5위에 등극했다. 2012년생으로 중학교 재학 중인 김태연은 트로트와 국악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통통 튀는 매력을 살린 의상은 물론, 상큼하면서도 단아한 한복 의상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김태연은 전국 투어 '쇼타임'을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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