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3일 마카오서 월드투어 포문…亞 8개 도시 수놓는다

타마고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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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미주에 이어 아시아에 상륙한다.

QWER은 3일(현지 시각) 마카오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록케이션'(ROCKATION)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록케이션'은 QWER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로, '록을 노래하며 여행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QWER은 서울과 미주 8개 도시를 거쳐 이번에는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다. 네 멤버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를 찾아 글로벌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할 전망이다.

특히, QWER은 '록케이션'을 통해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 대표곡을 총망라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매 공연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QWER표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사운드는 물론, 진심 가득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QWER은 새해 시작과 함께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록케이션'에 돌입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