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유포리아' 콘셉트 포토 공개…데뷔 여정 시작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알디원)의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로 팀의 서사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7~28일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유포리아'의 콘셉트 필름과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스타 로드 콘셉트 필름은 데이 버전과 나이트 버전 총 2개의 버전으로 공개됐다. 하나의 팀으로 모여 같은 꿈을 꾸기 시작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으로 풀어냈다.
데이 버전은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재해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네버 빈 투 헤븐'(Never Been 2 Heaven)의 펑키한 음원 일부를 배경으로, 낮의 밝고 에너제틱한 알파드라이브원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나이트 버전에는 수록곡 '체인스'(Chains)의 음원 일부와 함께 밤이 찾아온 순간, 여덟 멤버가 모여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담겨 분위기를 전환한다. 8개의 샛별이 나아가다 하나의 별자리로 완성되는 순간을 지켜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더해져 데뷔 앨범의 서사와 상징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감성적인 스타일링을 한 알파드라이브원의 모습들이 담겼다. 차 안과 밖을 오가는 다양한 구도 속에서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시선으로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분위기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마침내 하나가 된 여덟 개의 샛별이 우리만의 별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 알파드라이브원의 낭만 로드트립을 그려냈다. 길 위에서 다양한 여정을 마주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마침내 함께 별자리를 완성하고, 한 팀이 되어 그토록 바라던 '유포리아'의 순간을 만끽한다.
공개된 콘셉트 필름과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은 첫 앨범으로 데뷔 서사를 점차 드러내며 앞으로 펼쳐질 '유포리아'의 이야기에 대한 해석의 여지를 남겼다. 그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비주얼과 감성적인 분위기로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의 이야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내년 1월 12일 미니 1집 '유포리아'로 공식 데뷔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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