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턴, 3월4일 컴백…새 싱글 '레고'로 팬시한 변신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잇턴(8TURN)이 3월 컴백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에잇턴(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앨범명이 적힌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3월 4일 발매되는 에잇턴의 새 싱글은 '레고'(LEGGO)다. 이들은은 13일 '후즈 댓 팬시 키드'(WHO'S THAT FANCY KID), 16일부터 19일까지 '예스 아이엠 더 팬시 키드'(YES I'M THE FANCY KID)란 타이틀의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한다.
이후 20일부터 3일간 콘셉트 포토를, 24일 트랙리스트, 25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팬들의 기다림을 다채롭게 채운다. 이어 27일과 다음 달 3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발매일인 4일까지 기대감을 예열한다.
스케줄러 속 팝한 느낌이 물씬 묻어난 그라피티 요소들이 팬시한 매력을 더하는 가운데, 에잇턴이 이번 컴백을 통해 새롭게 선보일 이미지 및 음악적 변신에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엠넷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ACE OF ACE)' 이후 한층 강력하게 돌아온 에잇턴은 음악성부터 비주얼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달라진 팬시함을 새 싱글 '레고'에 쏟아부었다.
이들은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펑키하고 힙한 영에너지와 더욱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세차게 두드릴 예정이다.
에잇턴의 새 싱글은 오는 3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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