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日 대표 라디오서 글로벌 존재감…당찬 매력

이즈나
이즈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신인 걸그룹 이즈나(izna)가 일본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에 초대받으며 일찍부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이즈나(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지난 방송된 일본 NHK 라디오 '후루야 마사유키의 POP★A'에 출연해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즈나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번째 앨범 'N/a'와 타이틀 곡 '이즈나'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프로듀서 테디와의 작업 비하인드, 음악적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아이랜드2' 출연 계기부터 유년 시절 꿈꿨던 무대 등 진솔한 토크로 소통하며, 아티스트로서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패기까지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즈나는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현지 영향력 있는 라디오 방송에 게스트로 초청되며 차원이 다른 주목도를 입증했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