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NCT 위시, 새 싱글 '송버드' 선주문 63만장 돌파

NCT 위시(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위시(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NCT 위시가 새 싱글로 선주문 63만 장을 돌파했다.

NCT 위시는 1일 싱글 '송버드'(Songbird)를 발표한다. 한국어 버전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송버드'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타운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에 따르면 이번 싱글은 한국과 일본 선주문 수량이 63만 장(6월30일 기준)을 돌파하며 발매 전부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 곡 '송버드'는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가 귀를 사로잡는 팝 댄스곡으로, 행운을 가져다주는 새를 모티브로 한 가사에는 기적을 이루기 위해 함께 날아오르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NCT 위시의 시원한 보컬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는 사랑과 행운을 전하는 '소원 배달부' NCT 위시의 동화 같은 이야기는 물론 '송버드' 퍼포먼스도 중점적으로 만날 수 있어, 보는 이들에게 더욱 청량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싱글에는 NCT 위시 표 힐링송인 '티어스 아 폴링'(Tears Are Falling)도 수록,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언제나 곁에서 힘이 되어 주겠다는 마음을 따뜻한 보컬로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NCT 위시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위버스 NCT 위시 채널,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생방송 'NCT 위시 '송버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전 세계 팬들과 첫 컴백을 축하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