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신곡 '비가 와', 카카오뮤직·벨365 차트 1위…감성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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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승철의 새 싱글이 리스너에게도 통했다.

이승철은 지난 11일 새 디지털 싱글 '비가 와'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곧 발매를 앞둔 정규 13집과 데뷔 4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아쉬움을 표현한 메시지가 인상적이며, 이승철이 직접 작사 및 편곡에 참여했다.

'비가 와'는 발매 하루 만인 12일 카카오뮤직 실시간 톱100 차트를 비롯해 벨365 MP3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이승철을 향한 대중의 식지 않은 관심을 입증했다.

컴백 후 이승철은 팬들과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이승철은 컴백을 기념하고자 14일 KBS 2TV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 출연하며, 오는 15일을 시작으로 군산, 천안, 서울, 창원, 대구, 대전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로큰롤'(Rock’n All)을 진행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