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인조 걸그룹이 온다…트리플에스 어셈블24, 5월 신보 발매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트리플에스(tripleS)의 완전체 어셈블24(ASSEMBLE24)가 드디어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를 만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15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24명의 멤버들이 등장한 이미지를 공개,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탄생을 공식 선언했다.
이미지 속에는 당당한 개성과 매력을 뽐내고 있는 트리플에스 어셈블24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을 압도하는 24인의 단체 컷은 이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에 대한 특별한 기대를 품게 만들었다.
모드하우스는 앞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진행, 완전체의 등장을 선언한 바 있다. 아울러 웨이브의 직접 선택을 받아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를 타이틀곡으로 확정했다.
그래비티는 모드하우스의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진행하는 투표다. 팬들은 투표권인 꼬모(COMO)로 그래비티에 함께하며, 트리플에스의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오는 5월 8일 신보를 발매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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