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급성 위염 증세로 '뮤직뱅크' MC 불참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급성 위염 증세로 '뮤직뱅크' MC를 보지 못하게 됐다.
5일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홍은채는 금일 오전 급성 위염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다"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회복을 위해 이날 KBS 2TV '뮤직뱅크' MC에 불참하게 된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홍은채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은채가 소속된 르세라핌은 오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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