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CCM 정규로 컴백…신비로운 분위기 속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사진제공=브랜뉴뮤직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범키가 CCM 정규 '디 오비디언트'(The Obedient)로 컴백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들을 통해 범키의 새 정규 '더 오비디언트'의 세 가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사진 속 범키는 올 블랙 슈트 셋업에 십자가 모양의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하며 남다른 아우라를 선보였다.

또한 범키의 움직임이 잔상처럼 이어지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두 번째 사진에 이어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세 번째 사진 속 범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정규는 범키가 지난 2016년 발표한 '유턴'(U-TURN) 이후 약 8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자 그의 첫 번째 CCM 앨범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CCM 명곡들을 범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고 새로운 신곡까지 선보이며 범키의 종교적 신념과 숭고함, 신에 대한 경외를 담아냈다.

한편 범키의 새 앨범 '더 오비디언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