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日 '케이스타일 파티' 오른다…열도로 무대 확장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위클리(Weeekly)가 일본에 방문해 글로벌 인기를 확장한다.
위클리는 2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케이스타일 파티'(Kstyle PARTY) 무대에 오른다.
'케이스타일 파티'는 일본 잡지 '케이스타일(Kstyle)'이 개최하는 일본 최대 규모 K팝 페스티벌로, 케이팝을 대표하는 대규모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이 중 위클리는 청량한 보컬, 통통 튀는 퍼포먼스, 상큼한 에너지의 무대 매너로 현지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오랜만에 찾은 페스티벌 무대인 만큼,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표곡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위클리는 지난 미니 3집 활동곡 '애프터 스쿨'(After School)로 세계 최대 음원사이트 스포티파이 바이럴 50(Viral 50) 차트에서 수일 간 정상을 차지하는 등 아시아 전역에 걸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29일 선보일 풍성한 라이브 퍼포먼스에 열도 팬들의 들뜬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위클리는 올 초 영어 버전이 포함된 디지털 싱글 '스트레인저'(Stranger)를 발매, 글로벌 채널을 오픈해 관련한 웹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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