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레드벨벳 슬기와 술 마시다 향초 때문에 머리카락에 불 붙어"
21일 '인싸동 술찌'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이채연과 강혜원의 술자리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1일 오후 6시 스튜디오 어서오고에서 공개될 '인싸동 술찌' 6화에서는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던 이채연과 강혜원의 주취 흑역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강혜원은 "술자리가 끝난 후, 귀가 중에 내리막길을 내려가기 위해 워커를 벗고 맨발 귀가에 임했다"고 밝힌다. 이에 이채연은 "본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 물으며 "내가 있었으면 바로 촬영했을 것"이라 말하며 촬영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채연은 "레드벨벳 슬기와의 술자리 도중 내 향초 때문에 머리카락에 불이 붙었다"며 "놀란 슬기가 맨손으로 직접 불을 꺼줬다"고 밝힌다.
이외에도 이번 회차 '인싸동 술찌'에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야기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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