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측 "발라드·힙합·트로트 등 다양한 가수들과 함께"
11월2·3일 첫 개최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올해 처음 개최되는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가요계 화합의 축제를 예고했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는 일간스포츠가 올해 창간 55주년을 맞아 새롭게 제정해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제1회 행사는 오는 11월2일과 3일 이틀간 열린다. .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K팝과 트로튼 등 대중음악의 다양한 부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가수와 음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11월2일 1부와 11월3일 2부로 진행되는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는 K팝 스타들을 비롯해 발라드,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 레전드, 신예가 두루 참여해 팬들과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마련된다"며 "이를 통해 K컬처와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으로도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