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블루, 정규 3집 '폭스 앤드 더 시티'로 컴백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래퍼 블루(BLOO)가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했다.
지난 18일 낮 12시 블루의 정규 3집 '폭스 앤드 더 시티'(Fox and the City)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폭스 앤드 더 시티'는 미국 시리즈 '섹스 앤드 더 시티'(Sex and the City)처럼 사랑과 드라마를 매혹적으로 다뤘으며, 블루만의 자유롭고 치명적인 사랑 감성을 솔직하게 녹여냈다.
이번 앨범은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22년 12월 선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안아줘’를 비롯해 '뮤즈'(muse), '원해', '대디 II'(daddy II), 'J', '너는 참 예뻤다', '안아줘', '블랙 앤젤'(Black Angel) 등 한층 깊어진 블루의 음악 세계를 마음껏 보여주는 다채로운 곡들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뮤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위에 이성에 대해 느낀 감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가사를 얹어 리스너들에게 플러팅하는 블루의 모습을 그려내어 화제를 모았다.
블루는 '뮤즈' 뮤직비디오를 통해 특유의 사랑 감성을 녹여내며 이번 정규 앨범만의 무드를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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