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 30일 자작곡 선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새 앨범에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소속사 하우스오브드림스는 23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류수정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카이브 오브 이모션스'(Archive of Emotions)의 선공개 크레딧을 공개했다.
크레딧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류수정의 선공개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브 오어 헤이트'(Love or Hate)와 '하루 세 번 하늘을 봐' 등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담은 두 곡이 수록돼 있다.
그룹 러블리즈 시절부터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온 류수정은 지난해 11월12일 데뷔 8주년이 되는 기념일에 발매한 싱글 '고백'과 같은 달 19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발매한 싱글 '핑크 문'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에 선공개하는 두 신곡 역시 류수정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류수정 특유의 짙은 음악색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류수정의 첫 정규 앨범 '아카이브 오브 이모션스'의 선공개 곡들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4월 20일 오후 6시 전체 앨범이 정식 발매된다.
이후 류수정은 첫 단독 콘서트 '아카이브 오브 이모션스'를 오는 5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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