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하나·엘바, '별꽃동화' MV 티저 공개…러블리 비주얼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아일리원(ILY:1)이 2022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콘텐츠를 공개했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지난 30일과 3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A DREAM OF ILY:1)의 타이틀곡 '별꽃동화(Twinkle, Twinkle)' 하나, 엘바의 개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각각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로나, 나유, 아라, 리리카의 티저와 마찬가지로 하나와 엘바는 마치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요정처럼 상큼하고 러블리한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날이 어두워지자 두 사람은 한층 더 밝고 화사하게 변신했다. 멤버들과 함께 화려하게 터지는 폭죽을 보며 불꽃놀이를 즐기는 하나, 저녁 노을에 떨어지는 별똥별을 바라보는 엘바의 모습 등이 영상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이로써 아일리원은 여섯 멤버의 '별꽃동화' 개인 티저 영상을 모두 공개하며 2022년 공식 콘텐츠 오픈을 마무리했다.
한편 '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은 내년 1월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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