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표, DSP 신인 미래소년 멤버로 공개…성숙해진 비주얼

미래소년 손동표/DSP미디어 ⓒ 뉴스1
미래소년 손동표/DSP미디어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소속사 DSP미디어 신인 보이그룹 미래소년이 멤버 손동표를 공개했다.

DSP미디어는 5일 오전 0시 미래소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래소년 멤버 손동표의 이미지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손동표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또 다른 모습으로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려한 조명 사이로 깊이 있는 눈빛과 더불어 순백의 의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남다른 기대감을 이끌어냈다.

손동표는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며 높은 인지도와 두꺼운 팬덤을 구축한 멤버다. 손동표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다시 한번 폭발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손동표의 이미지에 이은 프로필 필름은 이날 낮 12시 공개된다.

미래소년은 늘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소망을 담은 이름이다. 아울러 K팝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함께 열어가는 팀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느낄 수 있다.

지난 1일부터 데뷔 프로모션에 나선 미래소년은 멤버 7인을 순차 공개 한 뒤, 이달 중순부터 네이버 V라이브와 유튜브 채널에 자체 버라이어티 콘텐츠로 팬들을 만난다. 총 여덟 편으로 구성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된 '슈퍼루키' 미래소년의 데뷔 과정과 더불어 멤버들의 예능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전망이다.

한편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미래소년은 오는 3월 기념비적인 데뷔 음반을 공개하고 K팝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