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서 미발표 공개…자작곡 다수

선미ⓒ 뉴스1
선미ⓒ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선미가 월드 투어 콘서트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에서 미발표 자작곡을 공개한다.

선미가 첫 월드 투어 콘서트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에서 미발표 자작곡을 최초로 공개한다.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뮤지션으로서도 인정받고 있는 선미가 오는 24일 서울 콘서트로 시작되는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을 통해 그동안 작업해 온 자작곡들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될 선미의 미발표 자작곡 무대는 다수에 이를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공개가 유력한 것으로 기대되는 곡은 선미의 트위터를 통해 일부분이 공개된 ‘Borderline(보더라인)’과 ‘거기 너‘라는 곡이다.

선미는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ARNING’의 타이틀곡 ‘사이렌 (Siren)’으로 자작곡 실력을 이미 인정받은 바 있어, 미발표곡과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이번 월드 투어는 오는 24일 YES24 라이브 홀에서 서울 콘서트로 시작된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벤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 DC 등 북미 8개 도시를 비롯해 홍콩, 타이페이,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까지 1차 확정됐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남미 지역인 멕시코가 추가 확정됐다.

hm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