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가인, 1년만에 근황 "SNS하면 엄마한테 혼나는데"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약 1년만에 SNS를 재개했다.
가인은 지난 30일 밤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본인의 셀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과의 식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인은 윙크를 한 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가인은 자신의 셀카 공개와 함께 "SNS하면 엄마한테 혼나는데"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걸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멤버들과 함께 식사하는 사진에는 "방금 봤는데 또 보고 싶다"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가인은 지난해 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당시 자신의 SNS에 "공황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와 불면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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