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커피자루 정체는 육중완 "7kg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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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커피자루의 정체는 육중완이었다.

2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밥로스' 저지에 나선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가왕전에서 만난 커피자루와 동막골소녀의 대결 결과 승자는 동막골소녀였다. 가왕전을 눈 앞에서 놓친 커피자루의 정체는 장미여관의 육중완이었다.

이날 패널들은 육중완이 가면을 썻을 때도 음색을 듣고 육중완임을 예견했다. 김구라는 "커피자루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뒤 마음이 더 열려서 노래가 확 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살이 빠진 모습으로 "7kg을 뺐다. 원래는 15kg을 뺐다가 다시 조금 쪘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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