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 측 "드렁큰타이거, 정규 9집이 끝…음악은 계속"(공식입장)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래퍼 타이거 JK가 정규 9집을 마지막으로 드렁큰타이거로서의 활동을 접는다.

소속사 필굿뮤직 측 관계자는 2일 뉴스1스타에 "타이거 JK가 정규 9집 발매를 끝으로 드렁큰타이거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타이거 JK가 가요계를 은퇴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아직 구체적인 방향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어떤 형태로든 음악 활동은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타이거JK 측이 드렁큰타이거 활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News1star / 권현진 기자

한편 타이거 JK는 이후 윤미래, 비지와 함께하는 팀 MFBTY나 솔로 활동, 그리고 소속사 필굿뮤직에서 주노플로 등의 후배들을 양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nahee1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