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트랙리스트 공개 "전곡 타이틀 손색 없다"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그룹 마마무가 새 앨범에 직접 참여했다.
마마무는 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4번째 미니앨범 '메모리'(MEMORY) 전곡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를 비롯해 마마무 표 재즈곡 '그리고 그리고 그려봐', 프리 싱글 형태로 선공개된 '뉴욕', 힙합 알앤비 장르의 곡 '모데라토'(Moderato), 유닛곡 '엔젤', 'DAB DAB', 팬 송 '놓지 않을게', 광고 OST으로 공개됐던 '기대해도 좋은 날' 등이 담겼다.
특히 마마무 멤버들은 전원 작사, 작곡에 고르게 참여하면서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휘인은 '모데라토'를 작사, 작곡했으며, 솔라와 문별, 화사는 수록곡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보였다.
아울러 이번 앨범에는 미디엄 록부터 재즈, 힙합 알앤비, 발라드, 펑키한 노래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담기면서 완성도 높은 풍성한 앨범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전곡이 타이틀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앨범이다. 향후 마마무가 그려나갈 음악적 색깔도 담겨있다고 할 수 있다"며 "음악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마마무의 이번 새 앨범은 오는 7일 공개된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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