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열·클래지, Yolhoon(욜훈) 프로젝트 선공개 싱글 발표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모던록 싱어송라이터 이승열과 일렉트로닉 작곡가 겸 프로듀서 클래지(김성훈)이 프로젝트 그룹 Yolhoon(욜훈)으로 활동에 나선다.
Yolhoon 프로젝트는 24일 선공개 싱글 ‘너덜너덜’을 발표한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Yolhoon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고, 싱글 발매와 동시에 본편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Yolhoon 프로젝트의 ‘너덜너덜’ 뮤직비디오에는 신인모델 손민호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그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너덜너덜한 일상을 살아가는 거지 역할을 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꽃잠프로젝트의 ‘Home’, 옴므(Homme)의 ‘사랑이 아냐’ 등을 연출한 뮤직비디오 감독 허남훈이 연출을 맡았다.
Yolhoon 프로젝트는 ‘너덜너덜’을 통해 불안하고 어두운 세상 속에서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살아가며 너덜너덜해져 있는 우리의 삶을 노래한다. 이들은 이번 싱글을 선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EP 앨범을 발매한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에는 W&Whale의 멤버였던 보컬리스트 웨일이 피처링에 참여한다. 웨일은 클래지콰이의 호란과 함께 오는 12월19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Yolhoon 프로젝트의 콘서트 무대에도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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