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승희 "'스킨돌' 별명 붙고 싶다"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다이아 멤버 승희가 '스킨돌'이라는 애칭에 대해 밝혔다.
다이아 승희는 14일 오후 6시 2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공식적인 쇼케이스를 갖기 전에 '데일리 다이아'라고 매일 생방송으로 팬들과 소통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는 "팬분들이 지어준 별명 중에 '스킨돌'이라고 하더라. 살을 맞대고 하는 그룹이라는 뜻"이라며 "다른 신인 걸그룹들에 비해서 많은 팬들과 소통을 했기 때문에 '스킨돌'이라는 별명이 붙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아는 승희, 유니스, 캐시, 제니, 채연, 은진, 예빈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1997년생부터 1991년생까지 고루 포진됐으며,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자랑한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다이아 멤버들은 타이틀곡 '왠지'를 포함해 수록곡 '내 마음에 별 하나', '음악 들을래'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아프리카TV로 한국, 대만, 일본, 미국 등에 동시 생중계됐다.
다이아의 음원은 오는 15일 자정에 공개된다. 이번 앨범 작곡엔 신사동호랭이, BIGTONE 등이 참여했으며 작사는 마이크로닷, 산체스, 배우 현우 등이 힘을 모았다. 다이아 멤버 승희와 캐시도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
uu8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