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콜 미 베이비' 공개 후 SNS 탈퇴한 이유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엑소 카이가 '콜 미 베이비'를 공개 후 SNS를 탈퇴했다.

카이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약 5만명이 넘는 팔로워 수를 기록했다.

그는 이어 지난 18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re I Am. BARCELONA 10:10"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리며 신곡의 티저 영상을 찍는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엑소 카이가 독특한 방식으로 신곡을 홍보했다. ⓒ News1 스포츠 DB

하지만 카이는 28일 자정 '콜 미 베이비' 음원을 발표한 후 자신의 계정을 탈퇴했다. 카이 SNS는 신곡 홍보를 위한 신선한 방식의 마케팅 수단이었다.

한편 엑소의 신곡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공개 직 후 음원 차트 1위를 올킬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