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십센치, 20일 '엠카'로 데뷔 후 첫 음악 순위 프로그램 출연
- 이한솔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인디듀오 십센치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십센치는 오는 20일 오후 방송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3집 앨범 선공개곡 '쓰담쓰담' 무대를 선보인다.
그간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 관련 방송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십센치가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십센치는 지난 2010년 데뷔 후 '아메리카노', '안아줘요' 등 십센치 만의 독특한 음악으로 사랑받아왔다. 특히 음악 방송 등에 많이 출연하지 않으면서도 마니아 층을 형성시키며 색깔이 확실한 인디 뮤지션으로 자리잡았다.
19일 자정 공개된 십센치의 정규 3집 앨범 '3.0'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십센치는 음악 프로그램, 라디오 등 방송 출연 등을 병행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십센치는 3집 앨범 타이틀곡 '그리워라'로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hslee6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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