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윤종신 "아 짜증나, 미친 형" 질투 폭발
- 장아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뮤직비디오를 본 윤종신의 소감 글이 화제다.
가수 윤종신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짜증나. 노래 왜 이렇게 좋아. 미친 형. 위로는 무슨, 이렇게 잘 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날 위로하려거든' 뮤직비디오 링크를 게재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배우 윤진서가 텅 빈 객석에 앉아 대형 스크린에 등장한 윤상의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윤진서의 애절한 감정 연기와 윤상의 절제된 연기가 조화를 이루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윤상은 잔잔한 카리스마를, 윤진서는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오열 연기로 시선을 끈다.
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뮤직비디오와 윤종신의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윤종신이 화낼 법하다", "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윤종신도 인정하는구나", "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윤종신도 잘 하면서", "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윤종신 감상평 재밌다", "윤상 날 위로하려거든, 윤종신 질투심 드러내는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윤상은 지난 17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날 위로하려거든'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5년 만의 컴백을 선언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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