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합성사진, 누리꾼들 "유포자 엄중 처벌해야"
- 김민경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현아 합성사진 사건에 누리꾼들도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포미닛 현아의 얼굴과 다른 여성의 몸이 합성된 사진이 최근 온라인 상에 유포돼 현아 측이 대응에 나섰다.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유포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합성사진으로 현아 괴롭히지 마라", "현아 합성사진 한눈에 알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유포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원했다. 이들은 "절대 말로만 끝내지 말고 따끔하게 혼내줘라", "현아 합성사진 꼭 처벌해서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자" 등 강력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kaeng4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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