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신지훈' 데뷔 초읽기…"막바지 작업중"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K팝스타2' 출신 신지훈이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신지훈의 소속사 큐브DC 측은 9일 한 매체에 "신지훈이 지난 6월 전속계약을 맺은 뒤 데뷔를 준비해 왔다. 데뷔곡 작업은 마친 상태다"고 전했다.
이어 "데뷔곡은 신지훈의 청아한 목소리를 잘 살릴 수 있는 발라드 곡이며 이달 내 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신지훈이 가수 뿐만 아니라 피겨 스케이팅 선수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신지훈의 데뷔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지훈 데뷔라니. 피겨선수랑 가수 병행이라니. 잘하는 거 하나 찾기도 힘든데 두개나 한다. 대단해", "진정성이 담긴 목소리는 마음에 파장을 만든다. 얘는 어린 것이 목소리에 진정성이 있어", "케이팝때부터 팬이었어요. 언니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지훈은 지난 4월 종영한 'K팝스타2'를 통해 청아하고 맑은 음색을 선보였으며, TOP6까지 진출한 바 있다.
evebe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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