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아찔 가슴 노출'…"역시 톱모델"
파파라치 카메라에 노출 장면 담겨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아찔한 가슴 노출 사고를 겪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광고 화보를 촬영하던 중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에 어깨가 노출된 원피스가 흘러내려 가슴을 그대로 노출했다.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미란다 커는 재빨리 손으로 가슴을 가렸으나 이 모습은 주위에 있던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그대로 담겼다.
미란다 커는 영국 출신 할리우드 스타 올랜드 블룸(36)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해 아들 플린(2)을 두고 있다.
미란다 커의 가슴 노출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어 넘기는 저 쿨함, 역시 톱모델이다", "모델의 고충이구나", "이와중에 몸매 정말 좋다", "파파라치 사진이 화보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jung90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