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성 웨딩화보 "서태지가 반할 만 하네"
어린 나이 불구 고혹적 매력 뽐내
가수 서태지(41)와 배우 이은성(25)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이은성의 웨딩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서태지의 예비신부인 이은성은 지난 2010년 웨딩화보를 촬영하며 미모를 발산했다. 현재 서태지가 서태지컴퍼니 홈페이지에 직접 올린 공식입장 글에 따르면 당시 두 사람은 본격적인 만남을 갖고 있던 시기다.
웨딩화보에서 이은성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어린 나이에도 불구 우아하고 고혹적인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다.
이은성 웨딩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태지가 반할 만 하네", "어린 나인데도 성숙해보여", "서태지가 이 사진 보고 반했나"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은성은 2003년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영화 국가대표에 출연했다. 서태지와는 8집 수록곡 '버뮤다 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ksk3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