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5월1일 두산-기아 시구 나선다

가수 로이킴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28일 CJ E&M에 따르면 로이킴은 5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야구 시구자로 보통 여자 스타들이 섭외되는 가운데 로이킴이 시구를 맡게 돼 눈길을 끈다.
두산 베어스측은 "야구 관객의 절반이 여성인만큼 뛰어난 외모와 음악성을 겸비해 수많은 여성 팬을 보유한 로이킴을 섭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봄봄봄'을 발표한 직후 국내 음원차트를 석권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cho04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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