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K팝스타2' TOP10과 합동 무대
"어린 친구들에게 노래 한 곡 불러주고 싶었다"
'K팝스타2' 파이널 무대에서 윤도현이 TOP10과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윤도현은 7일 오후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에 TOP10과 한 무대에 올라 YB의 '나는 나비'를 열창했다.
무대에 앞서 윤도현은 "벌써 마지막 방송이다"며 "어린 친구들한테 그동안 노래라도 한 곡 해주고 싶었는데, 어쨌든 수고 많으셨다"고 말했다.
윤도현과 TOP10이 열창한 '나는 나비'에 심사위원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들의 합동 무대에 누리꾼들은 "윤도현 노래 정말 잘한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반갑다", "윤도현이 TOP10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노래 듣는데 소름 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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