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호 여동생 권아준 미모 '데뷔할 기세'
무결점 피부…연예인 못지 않은 얼굴 뽐내
배우 권태호가 방송에서 여동생을 공개했다.
권태호는 10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여동생 권아운씨를 소개했다.
수영경기를 구경하러 온 권아운씨는 무결점 피부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뽐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빠를 많이 닮았네", "경기 구경왔다 연예인 데뷔할 기세네",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녀 수영 성대결이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는 권태호가 걸그룹 쇼콜라의 줄리앤과 접전을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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