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일러스트 "소장하고 싶다"

무한도전 일러스트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아트디자이너 주노는 자신의 블로그에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하하, 노홍철의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일러스트는 멤버들의 특징을 자연스레 드러내고 있다. 유재석은 근육질의 녹색 '메뚜기맨', 하하는 무한도전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두 개의 심장을 가진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 노홍철은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의 'F1'으로 표현했다.
무한도전 일러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습니다", "살아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won595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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