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신승호·강기영, 나영석 만난다…25일 공개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나영석 PD와 만난다.

24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콘텐츠 '나영석의 지글지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함께 연기한 소감과 촬영 현장에서 벌어진 일을 전한다. 구교환은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석환 역을 맡아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한 과정을 밝힌다.

또한 석환을 추격하는 블랙 역의 신승호는 영화 속 인물과 다른 유쾌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석환의 친구 영하로 출연한 강기영은 나영석 PD와 촬영 현장 이야기를 풀어낸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채용택·김재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뷰티 인사이드'와 '독전 2'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했고, '독전'과 '20세기 소녀' 등을 만든 용필름이 제작했다. 영화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