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까지…이창동 감독과 인증샷 공개 "열혈 팬 모드로 수업 듣는 중"

판빙빙 인스타그램 캡처
판빙빙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유명 중국 배우 판빙빙이 이창동 감독과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열혈 팬 모드로 수업 듣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판빙빙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이창동 감독과 포즈를 취했다. 빨간 상의에 밀짚모자를 쓴 그는 이창동 감독의 옆에서 소녀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이다.

한편 이창동 감독은 지난 12일(이하 현지 시각)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심사위원대상을 받았으며, 이어 지난 13일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인 최초로 에버트 감독상을 받았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