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이제 안방에서 본다

24일부터 디즈니+ 단독 공개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극장에서 674만 관객과 만난 할리우드 블럭버스터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캐머런)가 오는 24일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영화는 지난해 국내 개봉 당시 당일 사전 예매율 76% 돌파했고, 최종 674만 4610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아바타'(2009) 1362만 4328명, '아바타: 물의 길' 1080만 5065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던 '아바타' 시리즈는 3편까지 총 누적 관객 3000만 명 이상을 나타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