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정만식과 한솥밥…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우현/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 제공
우현/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우현이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같이 전하며 "연기에 대한 진정성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우현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더욱 폭넓은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우현은 2003년 영화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시작으로 영화 '1987' '말모이'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 개성 있는 캐릭터를 구축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SBS '보물섬'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가장 최근 출연작은 영화 '끝장수사'(2026)로, 극 중 보은서장 역할을 맡았다.

한편 우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프렌즈는 배우 홍예지, 정만식, 박세현, 서재우, 김병춘, 우정국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ujenej@news1.kr